회사가 폐업할지도 모릅니다.
- inthevinecorp
- 1월 27일
- 3분 분량
-조건희대표의 '부동산별거니'-
유튜브 '부동산별거니' 에서
'회사가 폐업할지도 모릅니다.'
라는 내용으로 영상을 올렸습니다.
재목만 들으시면, 깜짝 놀라시겠죠?
놀란 마음으로 영상을 한 번 보실까요?
Q: 앞으로 진행될 프로젝트를 위한 현장 소장님 면접은 잘 진행되고 있나요?
A: 계속 면접 중인데 우리 뜻에 맞는 사람 ㄱ모르기가 힘이 드네요.
우리 회사의 시스템을 받아들이고 오래 근무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연세 드신 분들은 원하시는 연봉이 높고, 회사 시스템을 받아 들이려는 노력도 부족하고...
젊은이들은 대기업을 선호하기에 중소기업 지원률이 매우 낮고. 요구하는 대기업 수준의 연봉은
우리 회사 수준에 맞지 않아서 중소 기업에 맞는 인재를 뽑기가 쉽지 않습니다.




Q: 뉴스에서 보면 인력난을 겪는 중소 건설사들이 많다는데, 요즈음 건설사들의 상황은 어떤가요?
A: 건설 일이 힘든 일이라서 젊은이들이 기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력이 없으면 수주도 힘들지요.
아무 기술자나 붙이자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희는 안되는 일을 되는 것처럼 말하지 않 습니다.
또, 부족한 기술자를 데려와 일하지도 않습니다.


A: 건설 업계가 힘들면, 건설 회사만 피해를 입는 게 아니라 사실 피해가 일반인들에게도 갈 수가 있거든요.


Q: 일반인들이 받는 피해가 뭘까요?
A: 건설 경기는 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큽니다.
건축 재료, 노무, 경비의 비용으로 돈의 회전이 됨으로써 경기 부양의 시작이 됩니다.
돈이 멈춰 있음으로 해서 동맥 경화 증상과 같은 현상으로 경기가 어렵게 되고,
일반 소비자 경기 침체의 직격탄이 될 수 있습니다.
경제 순환이 일어나지 않게 되는 거죠.





A: 건설 현장에서의 직접적인 피해는 집을 짓고 싶어도 못 짓거나,
짓다가 공사가 중단되는 사례도 생길 수가 있습니다.
적당한 건설사가 없을 수도 있고, 건설사가 갑자기 문을 닫는 경우도 없지 않습니다.


A: 실제로 제 주변에도 발생하고 있고, '재능기부 무료상담' 을 통해서도 많은 사례를 접하고 있습 니다.
그렇게 되면, 건축주는 비용을 두 배로 들여 집을 짓는 꼴이 됩니다.
A건설사에 지급된 돈을 날리고, 다른 B건설사를 찾아야 합니다.
또, 그동안의 하청 업체들이 들어간 비용 청구로 말마암아 유치권이 성립되는 일까지 생깁니다.
어느 타이밍에 멈춰 공사가 중단되는지 여하에 따라 건축주는 한 순간에 망할 수도 있습니다.






A: 집을 짓기 위해 일으킨 금융 대출, 은행은 이자를 요구할 거고
본인 땅이면 토지 담보 대출이자가 약한데, 딸을 사서 하는 건축주의 경우는
우리가 아는 PF대출의 문제가 생기는 거죠.
이런 케이스에 잘못 엮이면, 큰일납니다.


A: 그래서 건설 회사를 선정할 때 회사의 재정 및 건전성, 회사의 포트폴리오 등
잘 돌아가고 있는 회사인지 보는 눈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Q: 건축주는 건물을 완공하기 위해서 새로운 시공사를 찾아야 하는데...
문제있는 회사들이 실제로 많이 있나요?
A: 최근 신축 아파트 하자 뉴스들을 보면, 크랙이 가거나 철근 누락 사건등 등 많이 있습니다.
이득을 남겨야 하기 때문에 정작 중요한 내실은 챙기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즉, 욕심때문에 부실이 생기는 겁니다.




A: 저희 건설 리그도 마찬가지입니다.
터무니없이 낮은 금액으로 입찰하는 경우가 있는데,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 입찰 가격을 보면서
품질면이나 기술자면에서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생기죠.
여기서 발생되는 피해는 고스란히 건축주에게 가겠죠.
이게 만약 아파트 공사라면, 피해는 수천명으로 늘어나겠지요.


A: 건설 경기의 악화가 돌고 돌아서 일반 소비자에게도 독이 될 수 있습니다.
Q: 일반 건축주들이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A: 피해를 입은 경우는 민사 소송을 통해서 해결해야 하는데,
피해를 책임질 회사가 문을 닫음으로 구제받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건축주분들께서 너무 싼 금액으로만 찾는 경우가 있는데, 부실이 발생할 확률이 커질 수 밖에 없 습니다.




A: 경기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투명한 회사를 운영하는 방법으로 건설에 대한 이미지도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저희 회사는 프로젝트가 많아져서 구인 중입니다.
많은 분들의 지원으로 미래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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