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올스톱 될 뻔했습니다... 쓰레기 더미 속에서 나온 '험한 것'|EP.2 동선동5가 원룸 신축 프로젝트
- inthevinecorp
- 14시간 전
- 2분 분량
-조건희대표의 '부동산별거니'-
유튜브 '부동산별거니'에서
' 올스톱 될 뻔했습니다... 쓰레기 더미 속에서 나온 '험한 것'
|EP.2 동선동5가 원룸 신축 프로젝트'
라는 내용으로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최근 건축을 시작한 성북구 동선동 현장입니다.
쓰레기 걷어내는 작업 3일차링데 아직도 위만 걷어낸 느낌입니다.
이미 24톤 트럭으로 8대 정도 처리한 상태입니다.
착공 전 공사를 바로 시작할 수 있게 준비작업을 하는 중입니다.



Q: 안전모도 쓰시고, 직접 무슨 작업을 하시나요?
A: 공사 진행중에 현장에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럴 때 돌이 튄다든지 하는 경우도 있고, 원래 현장에서 안전모는 기본입니다.
Q: 안전모가 포도도 그려져 있고, 귀엽네요.
A: 감사합니다.ㅎ
이런 공사를 진행하면 공사 시작으로 아시고 놀라시는 경우가 있어서
미리 현장 인근 주민들께 공사 안내를 설명드리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A: 보이는 담장, 축대, 계단 등 인접해 있는 주민들께 미리 이야기해서
마찰이 생기지 않도록 유의하고, 담장은 철거하기로 합의를 마친 상황입니다.





Q: 이 현장을 기준으로 ㄷ자 형태로 둘러싸고 있는데,
각 집마다 협의한 내용을 알 수 있을까요?
A: 여기 총 여섯집이 있어요.
계단 쪽 사시는 연세드신 분들은 보행에 도움을 주는 난간 설치를 원하셨구요.
다른 쪽에 사시는 분은 담장을 철거하면, 보일러실 출입이 불편할 수 있어서
보일러실 진출입로를 확보해 드리기로 했어요.
또 공사 현장과 접해있는 집의 담이 강화 플라스틱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데
창고로 쓰고 있는 부분을 복원시켜 드리는 걸로 협의했습니다.




Q: 여기 밑에 와서 보니까 짓다만 콘크리트도 보이네요.
A: 콘크리트 잔해가 있는 이유는 누군가 건축을 시도했었던 흔적이에요. 저걸 깨는데 힘들것
같습니다.


A: 밑에서 저기 담장까지 한 6m 단차가 있기 때문에 그 안에 암반과 구조물들이 가득 차있어요.
그래서 공사 난이도가 높은 현장입니다.



Q: 저거 도자기 아닌가요?
A: 그냥 꽃병이에요. 꽃병이어서 다행입니다
이틀 전에 문화재조사를 마쳤거든요. 만약 유물이 나왔다면, 난리납니다.
현장 공사 멈추고, 휀스 치고 유물 발굴 작업을 해야 합니다.
문화재 조사 기간동안 공사 전면 중지해야 합니다.
특히 송파구, 종로구, 성북구 같은 곳은 조심해야 합니다.



A: 동선동 공사 시작 전 공사 현장 점검을 완료했는데요.
지금 비가 보슬보슬 오고 있어요. 땅 파고 쓰레기 헤치고 하는 철거작업 하기엔 분진이
안 날려서 딱 좋은 날씨입니다.
하늘이 돕는 동선동 현장입니다. ㅎㅎ



A: 앞으로도 이슈가 있거나 보여드릴만한 내용이 있으면 직접 방문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런 모습이 사실 대표가 보여줄 수 있는 신뢰의 모습이 아닐까요?
건축주들과 소통하고 ,인근에 계신 분들과 소통해서 현장에 문제가 없도록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하는 것~ 가장 중요한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들으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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