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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당할 뻔했습니다.

-조건희대표의 '부동산별거니'-




튜브 '부동산별거니'에서


'추석에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당할 뻔했습니다'


 라는 내용으로 실제 당할뻔한 보이스피싱 사례를 소개합니다.


건설회사들은 '나라장터'를 이용하여 관사업을 하는데 그걸 이용해서 보이스피싱을 한 경우입니다.






1. 사건의 시작

-회사로 연락이 옴






-서울시 직원 소개로 전화헸다고 공무원 이름을 언급하며 소개받은 것처럼 연기를 함.

  (최근 잠원동 한강공원 매점 공사를 성공리에 마쳤는데 그와 관련된 공무원)

-직원이 전화를 받고 대표 연락처를 가르쳐 주어 연락을 하게 됨






2. 통화하면서 이상한 점은?

 -공사 규모는 얘기해 주지 않고 확장 공사 이야기만 함.(구치소 갈 뻔 했네요.ㅎㅎ)






-회사측이 믿음이 갈 수 있도록 리얼하게 접근함.

 구치소 방문을 위한 점수 절차가 있으니 차량 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하며 출입을 위한 서류는 작성하겠다고 함







2. 사기라고 의심된 부분은?

  -미끼를 던져 놓고 추석 황금 연휴끝나고 10일 다시 전화가 옴




-공기 살균기 제품 모델명을 문자로 보내면서 이 제품 가격이 맞는지 확인해달라고 함.

(문자에 법무부 이태안 교정관 보이시죠?) 



-가격만 알아봐 달라고 했기에 다시 교정관에게 전화함.



-어이없는 요구(살균기를 사서 갖다 달라고 함)에 의심하게 됨.



-계약시 필요한 절차 없이 전화 한 통으로 모든 걸 해결하려는 수법임. 결국 도와드릴 수 없다니까 연락 종료됨.





3. 추적을 해봄.

-법무부에 연락하여 남부 구치소 운영 지원과 이태안 교정관이 있는지 확인





-업체명 'D'라는 상사는 주소도 나오는 실제로 존재하는 업체임.

-핸드폰 번호만 있는 가짜 명함으로 연락을 한 것임.




4. 진화된 보이스피싱 수법





5. 계약할 때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나라장터에 서 수의 계약할 수 있는 금액은 대략 2,200만원선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담당자를 만나서 현장을 조사하고 공사 내용 설명 후 계약이 이루어집니다.

-물품 발주 부탁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계약서없이 선입금 발주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관공서에서는 보통 Gmail을 쓰지 않습니다.







6. 중소규모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조심!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100여건

-힘든 건설사의 상황을 이용해서 사기치는 보이스피싱, 정말 조심하세요.~~









더 자세한 내용을 들으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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