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보증금 6400만원 날린 경매 입찰 실수! 보증금 절대 날리지 않는 유상목 법무사의 경매 루틴을 소개합니다!
- inthevinecorp
- 2024년 12월 3일
- 1분 분량
-유상목법무사와 함께 하는 건법부자-
건법부자에서
'입찰보증금 6400만원 날린 경매 입찰 실수! 보증금 절대 날리지 않는 유상목 법무사의 경매 루틴을 소개합니다!'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최근 경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입찰가의 기재 실수로 입찰 보증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매각 불허가 신청 의견서를 제출했을 경우 '매각 불허가'로 인정되면 입찰 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있으나, 아래 경우는 '허가'가 나왔으므로 받을 수 없습니다.

제대로 낙찰 받은 경우의 예입니다.

24.11.21 최고가 '매수신고인 매각 불허 의견서'를 제출했음에도 11.26 최고가 매각 허가 결정.
이런 상황이 된다면 얼마나 억울할까요? 참 심각합니다.ㅠㅠ
경매 진행에 하자가 있을 경우는 소송을 할 수 있으나 그 하자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이러한 큰 실수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꿀팁을 드립니다.
-기일입찰표를 쓰고 제출하기 전 사진을 찍어 놓습니다.
-입찰 마감 시간 10분 전에 잘못 썼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실수했을 경우, 집행관에게 얘기해도 기일입찰표를 돌려 주지 않습니다.
-당황하지 말고
하나의 물건에 대한 새로운 입찰표를 기입해서 같은 이름으로 입찰표를 또 하나 제출합니다.
그러면 16번의 경우가 되어서 둘다 무효가 되고 보증금을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안내해드린 꿀팁을 잘 활용하셔서 경매시 보증금을 손해보는 일이 절대 없으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을 들으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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